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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보다 방어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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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3-10-16 22:40 | 조회 1,115 | 댓글 3

본문

의사보다 방어체력
arrow_green.gif 이시형

우리 체력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행동체력은 누가 힘이 세냐, 누가 빨리 달리느냐 하는 것입니다.
이건 대게 남자가 셉니다.
그러나 의학적으로 중요한 것은 방어체력입니다.
스트레스, 질병으로 부터 우리를 방어해주는, 원래 우리가 태어날때 타고나는 굉장히 중요한 체력입니다.
그 중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병에 안걸리게 하는 면역력이 있고 병에 걸렸을때 약을 쓰지 않아도 절로 낫게 하는 자연치유력이 있습니다.
온 가족이 유행 감기를 앓고 누워도 안 걸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면역력이 튼튼하면 걸리지 않습니다.
또 설령 걸려도 약을 쓰지 않고 하루 끙끙 앓다가 털고 일어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연치유력이 튼튼한 사람입니다.
의학은 한마디로 어떻게 하면 방어체력을 튼튼히 할까가 의학의 전부입니다.
여러분 120세 건강장수, 병원에 갈 필요가 없는 사람이 되려면 방어체력에 모든 열쇠가 달려있습니다.
노화의 70%는 생애 마지막까지 예방이 가능하다는 것이 의학의 정설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하면 방어체력을 튼튼히 할수 있을까요?
두 가지입니다.
생활환경,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가능합니다.
불행히 현대도시인들은 방어체력이 자꾸 약해지고 생활습관병이라는 무서운 병이 생깁니다.
방어체력은 장에서 만들어집니다.
70%가 장이고 밝고 긍정적인 마음 30%가 방어체력을 만들어냅니다.
장은 외부와 통해있기때문에 각종 병균에 대한 면역력이 튼튼해야 합니다.
소장의 바이앨판에 면역세포 임파구의 60%가 집중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장을 잘 다듬어야 합니다. 정장작용이그래서 중요한 것입니다.
나이가 들면 소화력이 떨어지고 장내에 해로운균이 증가하게 됩니다.
그래서 요즘은 푸로바이오틱스라는 말씀들 들어보셨을 겁니다.
이것은 장속에 유익균을 특히 유산균 같은 것을 많이 섭취하자는 운동입니다.
한국의 전통음식은 발효음식이 대부분입니다.
된장, 고추장, 김치, 채소등으로 인해서 유익균 섭취가 많고 아마 가장 건강한 다이어트식이 한국의 전통식이라고 요즘 영양학자들은 믿고 있습니다.
방어체력만 튼튼히 한다면, 교통사고만 안 나면 120세까지는 건강 장수할 수 있습니다.
감기가 왜 걸립니까?
감기는 찬바람을 쐬면 걸리게 되어있습니다.
체온이 1도가 떨어지면 면역력이 30%가 떨어지고 소화력도 떨어집니다.
위장에는 항상 나쁜 유해물, 노폐물, 생활습관의 여러가지 찌꺼기들이 많이 남아있습니다.
이것을 빨리 내보내야 합니다.
감기에 걸리면 소화가 안되니까 이게 그대로 위장에 잔류하게 됩니다.
열이 난다는 것은 다시 찌개를 끓이듯 끓여서 나쁜것은 내보겠다는 굉장히 중요한 자연치유적인 반응입니다.
그런데 해열제를 먹으면 끓던 찌개가 다시 식어버려 감기상태로 돌아가게 됩니다.
열이 난다고 함부로 해열제를 쓸일이 아닙니다.
종합감기약은 눈물, 콧물, 알레르기, 기침, 진통, 소염등 증상은 좋아집니다.
하지만 이것은 완치가 아닙니다.
서양의학을 대치의학이라고 부릅니다.
열이 나는 것은 이상이고 없애야 합니다.
설사도 내가 몸에 나쁜것을 먹어서 빨리 내보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굉장히 중요한 자연치유적인 반응입니다.
모든 의학은 자연치유력을 기반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없으면 의학이 성립되지 않습니다.
한의학, 서양의학, 인도아유르베다의학등 모든 의학은 마찬가지입니다.
어떻게하면 자연치유력, 면역력 방어체력을 튼튼히 할수 있을까 이게 의학의 전부입니다.
감사합니다.

댓글목록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자연치유력을 키워가며 건강하게 살고 싶습니다.
그래도 조금 아프면 '약 두고 왜 아퍼'하면서 약을 찾지요.
스스로 이겨내는 건강을 찾아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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