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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목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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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5-05-28 23:32 | 조회 1,360 |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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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 한여름처럼 더웠죠?
 
그러나 녹음실은 시원한 피서지입니다.
 
어머니 병원에 갔다가 조금 늦게 도착했는데
 
회장님, 단장님, 국장님, 권상래 샘 모두 와 계셨습니다.
 
차를 마시며 10월 서부 도서관 행사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권상래 샘이 월례회 이후 분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발성연습을 하고 '7월의 시' 공부를 하고 녹음도 해보았습니다.
 
파일보면서 지적도 받고 ....
 
녹음실의 시계는 아마도 특별히 빨리가는 것 같습니다.
 
단장님도 권샘도 마법이 풀리는 12시 땡 소리를 듣고 황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저의 마법은 20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자리 정리도 못하고 황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죄송 국장님!!!

댓글목록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권상래샘! 낭송 차분하게 잘 하셨습니다.
녹음실과의 함께한 시간들이 느껴집니다

. . . .

샘~ 일욜 특별식 잘 받아 먹었는데
좋은 소식을 전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급하게 나오느라 회장님 식사대접도 못했네요.
집에서 기다리는 이가 있어 제대로 인사도 못하고 나왔습니다.
요즘 제가 집밖을 나가기 싫어서 자꾸 집으로만 들어갑니다. 죄송^^^

권상래님의 댓글

권상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때이른 더위가 기승을 부리더니 오늘은 시원하니 살만하네요
강열한 태양의 열기가 지치고 힘들게했지만
구름낀 바람이 있어 살만한것처름
오늘하루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

유정자님의 댓글

유정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차분하고 잔잔한 목소리의 소유자이십니다.
듣고 있으니 제 마음이 차분하고 편안해지네요.
잘 듣고 힐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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