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0일 수요수업 > 수요반

본문 바로가기

수요반 내용

4월30일 수요수업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4-05-02 07:29 | 조회 1,232 | 댓글 9

본문

조금 일찍 나가 커피를 내렸죠
영자샘과 이영애 샘이 오시고 쓴 커피를 마신 후 수업에 들어갔죠
한미자 샘은 조금 늦을 듯하고.
....................
 
마음처럼 작 되지 않는 발성 수업의 어려움을 실감하며
조금만이라도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한 하루가 되었다
언제쯤 덕도를 할까? 거북이처럼 느리기만하다
 
>>>>>>>>>>>
 
한미자샘 중간에 왔다 바빠서 가시고
반가운 얼굴 이 정도샘이 1집을 향한 질주를 하셨는지 빠지지 않고 나오신다.
점심을 매운 낙지 볶음으로 입안과 배속을 다스리고(영자샘처럼 옆에 사람도 자연 중독 될 것만 같은 매운 낙지 볶은 2주 연속가고 있다. 영자샘은 단골 손님으로 상을 받을 듯^^) 
이영애샘과 징기스칸 녹음을 마쳤다
20140413_105001.jpg

댓글목록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샘 사진 너무 좋은데요.
홈이 환해졌습니다.
수요반 샘들의 맑은 목소리들 아주 좋은데요.
벌써 징기스칸 녹음 맞쳤어요?
수요반이 제일 빠른 것 아니에요?
수요반 최고입니다.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수요반의 스케치가 올라오면서 부터 수요반샘들의 모습이 눈에 그려집니다.
열심히 하는 당신. 연휴에 즐건 여행은 어떠신지요?
잔잔한 호수사진이 여행의 불을 지피는 것 같은데요.

팀장 김경희님의 댓글

팀장 김경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좋은 곳 추천해 주세요
오월은 도시를 조금만 벗어나도 초록의 향기로 가득할테죠
그런 오월이 좋아요.

팀장 이복희님의 댓글

팀장 이복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반곡지의 사진이네요.
잔인한 4월도 그렇게 지나가고
5월이 왔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하고
정을 나누는 수요반 샘들이
되시길 바래봅니다.

수요반 제목

게시물 검색

(사)국제아름다운소리협회
대구광역시 수성구 시지동 489-6번지
국제교육문화음반 향기나는 소리 봉사단
053-794-5094
rnrwp1104@naver.com
PC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