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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6일 금요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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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미경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 작성일 15-11-11 12:01 | 조회 1,348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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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각기 가을에 맞춰 멋들어진 옷으로 갈아입은 가로수를 보며 달려간 금요스터디, 반가운 샘들께서 이미 와 계셨다. 이혜주샘, 정화진샘, 장옥련샘, 김정희샘, 국장님, 그리고 조금 뒤 전은주샘까지 모두 모여 발성연습부터 했다. 아직은 긴 발성호흡이 버겁긴 했지만 이 또한 시간이 지나면 익숙해 질 거란 생각이 들었다. 뭐든 지 포기하지만 않으면 조금씩 앞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지난 주에 녹음했던 "광야'를 들어봤다. 광야의 배경음악소리가 커서 끝음이 음악에 묻혀서 잘 들릴 지 않았다. 역시 본인이 녹음했던 걸 다시 듣는 건 오글거렸다. 서로 피드백을 해주고 댓글도 많이 달자는 이야기도 있었다.

간단히 이달 월례회와 다음 달 월례회 프로그램에 관한 이야기를 듣고 "송년회" 글을 읽어 보았다. 노정희팀장님께서 쓰신 글이라는 데 샘의 차분한 글솜씨에 한 해를 되돌아보고 감사한 사람들의 얼굴도 떠올랐다. 회장님의 레슨 후 한번 씩 읽어보았는 데 처음 읽는 거 치곤 다들 잘하셨다는 칭찬을 하셨다. 이제는 다들 처음 대하는 글에 대한 두려움이 어느 정도는 가신 것 같다. 이 달의 시인 "국화옆에서"는 다음 시간에 좀 더 공부하기로 하고 수업을 마쳤다.

댓글목록

단장 이은정님의 댓글

단장 이은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잔잔한 스케치가 읽기에 편안했습니다.
송년인사, 국화옆에서 모두 공부할 숙제들이지만 금요반샘들은 단번에 통과하실 것 같습니다.

팀장 노정희님의 댓글

팀장 노정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금요반 샘들의 에너지 충만은 알고 있지만
언제나 앞서갑니다.
녹음실이 가득했겠습니다.
회장님의 칭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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