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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3 |
애송시
[좋은글] 제하분주濟河焚舟 – 강을 건넌 뒤 배를 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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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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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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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2 |
애송시
[좋은글] 규구준승規矩準繩 - 목수가 쓰는 그림쇠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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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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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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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1 |
애송시
[좋은글] 유교무류有敎無類 - 가르침에는 차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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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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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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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 |
애송시
[좋은글] 군자지덕풍君子之德風 - 군자의 덕은 바람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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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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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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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9 |
애송시
[좋은글] 노마식도老馬識途 - 늙은 말이 길을 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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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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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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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 |
애송시
[좋은글] 장경오훼長頸烏喙 - 긴 목에 뾰족한 입,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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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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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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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7 |
애송시
[좋은글] 일취천일一醉千日 - 한 번 취하면 천일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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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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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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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6 |
애송시
[좋은글] 일거수 일투족一擧手 一投足 - 손 한 번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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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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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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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5 |
애송시
[좋은글] 오곡불분五穀不分 - 오곡을 분간 못하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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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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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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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4 |
애송시
[좋은글] 용양호보龍驤虎步 - 용처럼 날뛰고 범처럼 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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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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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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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3 |
애송시
[좋은글] 자허오유子虛烏有 - 존재하지 않는 허구의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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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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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2 |
애송시
[좋은글] 온공자허溫恭自虛 - 가르침을 공손히 겸허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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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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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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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 |
애송시
[좋은글] ◇ 국내 상륙 음성 전용 SNS '클럽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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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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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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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 |
애송시
[좋은글] ◇ 대기업 성과급 공정성 논란-성과 보상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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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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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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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
애송시
[좋은글] 2명의 이순신 2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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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문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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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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